낚시터로 잘 알려진 예당 저수지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어서 테라스 좌석에 앉으면 저수지 풍경을 가까이서 감상할 수 있는 어죽 전문점입니다. 낚시철 식사시간에는 특히 손님이 많아 주차와 식사가 모두 어렵기 때문에 일찍 방문하는 편이 좋다고 하지요. 새우매운탕, 메기매운탕 메뉴가 준비되어 있지만 대부분의 손님들은 어죽을 주문하는 편입니다. 어죽에는 국수도 들어가 있으며, 매콤한 스타일이라서 매운 것을 즐기지 않는 사람이나 어린이 손님들에게는 물냉면이 인기 있다고 합니다. 🐟 산마루가든 어죽의 특징 어죽 구성 : 붕어나 잉어 등 민물 생선을 갈아 넣고, 국수와 수제비, 작은 민물새우를 함께 끓여낸 매콤한 스타일의 어죽입니다. 맛의 특징 : 고추장과 된장의 조화로 칼칼하면서도 깊은 맛을 자랑하며, 민물고기의 비린내 없이 깔끔한 풍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가격 : 어죽 10,000원 / 곱배기 11,000원으로 제공되며, 양이 넉넉해 만족도가 높습니다. 📍 위치 및 정보 주소 : 충남 예산군 대흥면 예당긍모로 406 (지번: 노동리 140-6) 전화번호 : 041-334-9235 영업시간 : 매일 09:30 – 19:00 (월요일 휴무) 🌟 추천 포인트 예당저수지 출렁다리와 가까워 산책 후 식사하기 좋습니다. 어죽 외에도 물냉면이 인기 메뉴로, 매운 음식을 선호하지 않는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차량 이용이 편리합니다.
용담2동, 공항 북동쪽 해안에 있는 용두암은 제주관광의 상징과도 같은 곳이다. 공항과 가장 가까운 관광지로 해외 여행자나 단체 여행객들이 자주 찾는 관광지다. 용이 포요하며 바다에서 솟구쳐 오르는 형상을 따 용두암이라 이름 지어졌다. 전설에 의하면 인근 계곡 용연에서 살던 용이 승천하려다가 돌로 굳어졌다고 한다. 겉으로 드러난 부분의 높이가 10m, 바다 속에 잠긴 몸의 길이가 30m 쯤 된다고 하니, 괴암을 응시하고 있자면, 정말로 용이 꿈틀거리는 것 같은 상상을 할 법도 하다. 이 용두암을 제대로 감상하려면 서쪽으로 100m 쯤 떨어진 곳이 적당하며, 바다가 잔잔한 날보다 파도가 심하게 몰아치는 날이 적격이다. 마치 천지개벽이 이루어지는 것 같기도 하고 신의 노여움 속에 용이 '으르르' 울부짖으며 바다 속에서 솟구쳐 오르는 듯 하기도 하다. 용두암에서 도두항까지 이어지는 용담-도두해안도로에는 다양한 카페와 맛집이 있어 눈과 입이 즐거운 드라이브도 즐길 수 있다. 용두암의 전설에 관해서는 아래와 같은 이야기가 전해 내려온다. 제주 용담동 바다 깊은 곳에 용이 되고 싶은 이무기가 살고 있었다. 긴 세월 용이 되고 싶은 꿈만을 키우며 어둠을 이겨내고 있었던 것이다. 어둠에서 이겨내야 하는 세월이 천 년이라던가. 이무기는 그저 꿈틀거리는 자신의 모습을 비관하며 번쩍번쩍 빛나는 비늘과 날카로운 발, 그리고 멋진 수염과 커다란 눈을 가진 용을 부러워했다. 이무기는 용이 되어 하늘로 오르고 싶었던 것이다. 바람이 얼마나 간절하던지 천 년이란 세월도, 빛을 볼 수 없는 어둠도 모두 이겨내었던 것이다. 그런데 그 승천하던 날. 드디어 번쩍이는 푸른 빛 비늘과 길다란 수염, 그리고 날카로운 발을 치켜들고 하늘로 기세등등 승천하는데 그만 한라산 신이 쏜 화살에 맞아 다시 바다로 떨어지고 만 것이다. 바다에 떨어지던 용은 긴 세월 참고 참은 바람이 물거품이 됨...
소비쿠폰으로 고기 먹으러 가즈아~ 평상시 궁금하였던.. 지나다 보면 항상 사람들로 바글거렸던 그 곳.. 마침내 가보게 되었네요 ☆상록회관 연탄구이 원곡점☆ 만약 일행들과 고기파 해산물파 취향이 맞지 않는다면 딱 가기 좋은곳이죠 일단 주문하여 먹은것은 소갈비살, 치즈가리비, 낙지호롱이 , 해물라면 ,냉면인데요 저는 특별히 낙지탕탕이를 외치며 입장했는데 메뉴에서 제외되었다네요ㅜ 하지만 네이버에서 받은 돼지껍데기 쿠폰으로 콜라겐만땅 돼껍이 위로가 됐어요^^ 음...소갈비살 맛은.. 내가 소갈비살 먹으며 이런 맛을 본적이 있었던가 였습니다 4500원 냉면은 후식냉면 값인데 와~ 양이 많아서 둘이 같이 먹었네요 하하. 계산하고 무심코 둘러보다 가만보니 레트로 갬성 소품이 전시되어 있군요~ 나갈때는 시원한 슬러시 한잔도 잊지말고 챙기세요~